50주년 기념 헌혈 캠페인으로 50일간 1,326개 금고참여, 12,073명 헌혈 성공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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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등록일] 2013.07.25 |
새마을금고 단체헌혈 한국기록달성 인증 새마을금고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던 새마을금고(중앙회 회장 신종백)가 한국기록원으로부터 단체헌혈 한국기록달성을 인증 받았다.
![]() 지난 4월 1일 대한적십자사(총재 유중근)와 헌혈약정을 체결하고 50일간 펼친 “새마을금고 가족 헌혈 캠페인(행복나눔 50일)”에 1,326개 새마을금고 12,073명이 참여하여 “단일조직 - 전국최다점포참여 - 최단기간 - 최다인원 헌혈”이라는 한 차원 높은 한국기록을 수립함으로써 단체헌혈분야의 신기원을 이루었다.
![]() ![]() 기록수립이라는 가시적인 성과 외에도 헌혈의집이 없는 지방곳곳까지 헌혈버스로서 참여를 이끌어내 헌혈인구 발굴에 크게 기여하였는데, 50년간 지역사회환원에 앞장서 온 공헌사업의 노하우를 여실히 발휘한 결과라는 평가이다.
![]() 도전분야에서 모두 기록을 수립했기 때문에 당분간 어떤 도전자도 새기록 달성은 쉽지 않을 거라는 게 한국기록원 관계자의 말이다. 또한 새마을금고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, 캠페인 기간 중 자발적으로 모인 헌혈증 5,119매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탁할 예정이다.
![]() 생명나눔사업분야까지 사회공헌영역을 넓힌 새마을금고의 행보에 귀추가 모아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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